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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 따르면 이날 서울 내 휴무점포는 총 29개다. 인천 및 경기지역은 27개 점포가 휴무에 들어간다.
국내 대형마트들은 유통산업발전을 위한 조치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일요일 의무 휴업에 들어간다. 이마트의 경우 공식 홈페이지 내 점포찾기에서 접속하면 우리동네 점포의 휴점일을 확인할 수 있다.
지자체의 상황에 따라 휴점 점포의 일정 등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휴무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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