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영 변호사가 '공부가 머니?'에 출연해 화제다. /사진=뉴스1


장진영 변호사가 MBC 예능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9일 오후 4시 MBC에서는 '공부가 머니?' 14회가 재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진영 변호사와 방정혜 교수 가족이 출연했다. 장 변호사는 방송에서 "사춘기가 되니 아들이 다른 사람이 됐다"고 하소연했다.


장 변호사는 "처음 성적표를 봤는데 충격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수학이 부족하다는 아들을 위해 함께 서점을 찾아가 '수학의 정석'을 추천하는 등 도움을 주려는 모습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