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다니엘이 방송복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장동규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방송복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강다니엘은 미국에서 SBS F!L ‘안녕, 다니엘’을 촬영 중이다. 

최근 데뷔 200일을 맞이한 만큼 강다니엘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안녕, 다니엘'은 올해 상반기 편성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다니엘은 지난 2017년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 2'에 출연할 당시부터 '국민센터'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워너원 활동 종료 이후 지난해 8월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강다니엘은 지난해 12월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2월4일 "병원 정밀 검사를 통해 우울증 및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며 강다니엘의 활동 중단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