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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윤은 섹시 콘셉트로 군인들의 '최애 잡지'인 맥심을 언급하며 "표지 모델을 두번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설하윤은 이어 "행사를 가면 너무 좋아하시는데, 저는 밑에 내려가서 군단장님이랑 블루스도 추고 논다. 친한 누나 스타일로 '같이 놀자' 분위기를 이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MC 안영미는 자신도 이 잡지 화보를 찍었다며 "세미누드로 했는데 군인들이 그걸 놓고 갔다고 하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설하윤은 이어 "행사를 가면 너무 좋아하시는데, 저는 밑에 내려가서 군단장님이랑 블루스도 추고 논다. 친한 누나 스타일로 '같이 놀자' 분위기를 이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MC 안영미는 자신도 이 잡지 화보를 찍었다며 "세미누드로 했는데 군인들이 그걸 놓고 갔다고 하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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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