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해외에 체류 중인 윤종신이 디즈니랜드에서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전미라는 2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가족에겐 이런 온전한 시간들이 없었기 때문에 이 상황이 너무 좋기만 하다. 아빠랑 자고 눈뜨고 먹고 시간 보내고 논 이 며칠이 제일 큰 추억이 될 듯 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이 세 가족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윤종신은 시종일관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해 11월 해외로 출국했다. 국내에서 출연 중인 모든 방송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음악에 집중하기 위해 해외로 떠나 창작활동을 하는 이방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사진. 전미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