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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주부 B씨(38·여·충주) 지인의 남편으로 알려졌다. 충북도 관계자는 "정확한 인적사항과 이동 동선 등은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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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