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신동 코로나 확진자 동선이 공개됐다. /사진=고양시청 블로그

행신동 코로나 확진자 동선이 공개됐다. 고양시는 27일 행신동에 거주하는 73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양시청 블로그에는 행신동 코로나 확진자 동선이 올라와있다. 확진자는 24일 오후 화정역에서 구파발역으로 지하철을 통해 은평성모병원으로 방문했다.


이후 구파발역에서 화정역으로 지하철을 타고 자택으로 귀가했다. 25일에는 낮 11시부터 12시까지 화정역에서 녹번역으로 지하철을 통해 은평구 보건소를 방문한 뒤 코로나 19검사를 시행했다.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녹번역에서 화정역으로 지하철을 타고 자택으로 귀가했다. 4번째 확진환자는 73세 여성으로 행신동 샘터마을 3단지에 거주중이다.

한편 시는 A씨의 감염경로와 동선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확인된 내용을 알릴 예정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