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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추가 확진자는 아산 거주 30대 여성 2명과 천안거주 40대·60대 여성 각각 2명과 1명이다. 이로써 천안 확진자는 39명, 아산은 6명으로 각각 늘었다.
이들은 지난 27일부터 콧물과 발열 증상을 보였다. 천안서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28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역학조사팀은 확진자들의 이동 경로와 접촉자를 파악해 방문한 업소와 시설은 즉시 폐쇄 후 방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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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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