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경영'은 직원 행복을 최우선으로, 이익극대화가 아닌 이해관계자의 행복극대화를 추구하는 경영 모델이다. 주관사인 휴넷의 조영탁 대표는 1999년 창립부터 행복경영을 회사의 경영철학으로 채택하고 있다.
창립 3년 이상, 직원 수 30명 이상 기업의 CEO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단, 자격에 미달하더라도 행복경영 실천의지가 강하고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벤처기업 CEO라면 특별 지원 할 수 있다. 서류 심사를 거쳐 총 40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교육은 4월 초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오프라인 교육은 매주 월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휴넷캠퍼스에서 진행된다. 행복경영에 뜻을 같이한 손욱 (사)행복나눔125 회장, 이금룡 코글로닷컴 회장 등 명사들이 재능기부로 특강을 진행한다.
또한 수료 이후에도 CEO를 위한 온라인교육 '휴넷 CEO' 평생 회원권 및 월 1회 진행되는 조찬모임인 '행복경영포럼'의 참석 기회가 제공된다. 소속 기업에는 직원 교육을 무료 제공한다.
한편 중소기업의 자문을 맡아줄 전문가 그룹도 함께 모집한다. 세무∙회계, 인사∙노무, 마케팅∙홍보, 법률 등의 전문가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자문그룹에는 입학생과 동일한 특전이 제공된다.
모집 기한은 3월 22일까지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행복한경영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