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커피 소비량은 353잔으로 커피는 이제 기호 식품을 넘어 필수 식품이 된 지 오래다. 늘어난 커피 수요만큼 소비자들의 입맛도 상향 평준화되는 가운데 커피베이는 자신만의 경쟁력 있는 커피 맛으로 소비자들의 탄탄한 지지를 얻고 있다.


커피베이는 전 세계 유명 산지로 손꼽히는 온두라스, 과테말라, 에티오피아, 콜롬비아, 브라질의 생두를 엄선해 커피베이만의 노하우로 블렌딩하고 있다. 이는 커피베이만의 개성 있는 커피 맛을 구현하기 위해서이며 블렌딩한 생두는 고유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릴 수 있도록 미디엄 로스팅 방식으로 로스팅된다.

/ 커피베이 제공

또한, 커피베이는 남들보다 몇 배 앞서 경기도 광주에 자체 로스팅 플랜트를 설립했으며 전문가의 엄격한 손길을 거친 원두를 신선한 상태로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가맹점은 좋은 품질의 원두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받고, 소비자는 수준 높은 커피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으로 만들어진 커피베이 커피는 부드러우면서 스모키한 단 맛이 맴도는 가운데 다크 초콜릿의 쌉싸름함과 고소함이 더해진 맛이 특징이다.

실제로 커피베이 커피에 대한 소비자들은 “깔끔한 맛이라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식어도 맛과 향이 좋은 커피는 처음”, “가격대비 정말 훌륭한 커피 맛”이라며 애정을 보이고 있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커피 맛은 커피 전문점이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경쟁력이다”라며 “언제나 만족스러운 맛의 커피를 제공해 소비자의 기대를 충족하고, 가맹점 운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커피베이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퀄리티 높은 커피 맛, 다양한 디저트 메뉴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전국에 약 570개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가맹점과 본사는 하나다’라는 운영 원칙 아래 지난 2009년 12월 론칭한 커피베이는 매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어나가며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의 강자로 우뚝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