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원오브가 '케이콘 2020 재팬' 메인 무대에 오른다고 전해졌다. /사진=뉴스1
아이돌그룹 온리원오브가 오는 4월 '케이콘 2020 재팬'(KCON 2020 JAPAN) 메인 무대에 오른다고 전해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리원오브는 오는 4월3~5일 일본 지바현에서 열리는 한류 페스티벌 '케이콘 2020 재팬' 이틀째인 4일 메인 무대를 장식한다.


온리원오브는 데뷔곡 'savanna'와 'sage'에 이어 최근 발매된 신곡 'dOra maar'까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보여준 만큼 이번 공연에서 어떠한 퍼포먼스를 펼칠 지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온리원오브는 "의미 있는 무대에 초대돼 영광이다"며 "K팝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해 멋진 무대를 선사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