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6088명으로 늘었다. /사진=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6088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가 국내에 유입된지 45일 만에 총 감염자 수가 6000명을 넘어선 것. 누적 사망자는 41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오후 4시 기준으로 확진자수가 총 6088명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오전 0시 기준 5766명보다 322명, 전날(3일) 동시간대인 5621명보다는 467명 늘어난 수치이다.


보건당국은 "추가적인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