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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6일 1188원~1194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8.7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6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공장 수주가 예상보다 부진했던 가운데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수 증가로 관련 우려가 확인됐다”며 “대외 불안이 높아진 만큼 상승압력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