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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광명시는 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광명시) 2번째 확진자의 가족 2명(남편,아들)은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지정병원 이송 예정에 있으며 추가 사항은 확인되는 대로 즉시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광명시는 하안동 주공아파트 5단지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이 지난 24일 증상 발현 후 3일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를 실시했고 4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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