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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확진자는 회사원 A씨(36)와 고등학생 B양(17)으로 두 사람은 각각 번3동과 삼각산동에 거주하고 있다.
구에 따르면 A씨는 재택근무로 자택에만 있다가 지난 3일 강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사 후 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서남병원으로 이송돼 입원했다.
역학조사 결과 A씨는 재택근무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녀 밀접접촉자는 가족 2명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접촉자 모두 검사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고생인 B씨 역시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녔지만 가족 3명과 친구 등 6명과는 마스크 미착용 상태로 접촉한 바 있다. 현재 접촉자 모두 검사 완료 했다.
확진자 방문 공간은 모두 방역조치 한 상태며 아직 접촉자가 발생한 업소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확진자 방문 공간은 모두 방역조치 한 상태며 아직 접촉자가 발생한 업소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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