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카메라의 상징적인 브랜드 ‘코닥’의 아이코닉한 컬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봄시즌 아이템을 신세계 센텀시티 몰 2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는 몰 2층에서 패션 마니아들의 마음을 두드릴 스타일웨어 ‘Kodak’과 스포츠웨어 브랜드 ‘NFL’을 동시 신규 오픈 하며 다양한 봄나들이 아이템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필름과 아날로그 카메라의 상징적인 브랜드 ‘코닥’의 아이코닉한 컬러를 기반으로 한 코닥(Kodak) 어패럴에서는 로고를 형상화한 케이 셔츠 등의 의류뿐만 아니라 가방, 모자, 양말, 슬리퍼 등의 액세서리까지 만나볼 수 있다.


‘NFL’에서는 풋볼 리그의 팀 로고와 마스코트를 아트워크로 활용한 캐주얼 웨어는 물론 기능성을 겸비한 스포츠 웨어와 가방, 신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백화점 관계자는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면서 "코닥(Kodak)에서는 오는 29일까지 30% 할인(일부품목 제외), 모든 구매 고객께 스티커 또는 키링을(스티커-100명 한정, 키링-30명 한정), NFL에서는 오는 15일까지 10% 할인(일부품목 제외), 22일까지는 5만원 이상 구매 시 양말을 증정한다(100명 한정)"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