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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그룹이 자회사 미코바이오메드의 코로나19 진단시약 개발 이슈에 힘입어 강세다.
9일 오후 3시 현재 미코는 전일대비 18.48% 상승한 9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회사 미코바이오메드 역시 전일대비 0.1% 오른 1만원에 거래 중이다.
글로벌 바이오 헬스케어 전문기업 미코바이오메드가 개발한 제품은 무게가 4㎏에 불과해 휴대가 간편하다. 현재 검사기관에서 사용하는 외국 기업 제품은 무게가 30㎏ 이상인 것을 고려하면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였다. 핵산 추출 방식도 개선해 기존 제품보다 소요 시간도 3분의 1로 줄였다. 국내에서는 말라리아, 결핵, 댕기열 진단시약과 함께 사용할 수 있게 허가받았다. 유럽에서는 21개 질환을 대상으로 CE 인증을 받았다.
9일 오후 3시 현재 미코는 전일대비 18.48% 상승한 9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회사 미코바이오메드 역시 전일대비 0.1% 오른 1만원에 거래 중이다.
글로벌 바이오 헬스케어 전문기업 미코바이오메드가 개발한 제품은 무게가 4㎏에 불과해 휴대가 간편하다. 현재 검사기관에서 사용하는 외국 기업 제품은 무게가 30㎏ 이상인 것을 고려하면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였다. 핵산 추출 방식도 개선해 기존 제품보다 소요 시간도 3분의 1로 줄였다. 국내에서는 말라리아, 결핵, 댕기열 진단시약과 함께 사용할 수 있게 허가받았다. 유럽에서는 21개 질환을 대상으로 CE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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