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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전날 산을 얼마나 열심히 탔는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외삼촌 아빠 엄마 황금이랑 같이 절에가서 기도도 드리고 초도 켜고 아빠가 불전함도 두둑히 챙겨드리고 온 가족이 황금이 건강하게 나오길 기도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성은채는 "예정일 2020년 2월16일 유도날짜 2월14일, 거의 달 다 채우는 너 갈비뼈가 많이 아팠다"라며 "겁도 나고 빨리 보고 싶기도 했던"이라고 출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해 1월16일, 13세 연상의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에 앞서 성은채는 2018년 12월에도 중국에서 한 차례 결혼식을 올렸고, 2019년 4월 세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네팔에서도 한 차례 결혼식을 더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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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