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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대구 남구에 위치한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여성 간호사 및 의사에게 2억 5000만원 상당의 기능성 의류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안다르
안다르는 3월 11일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의 여성 의료진들을 위해 안다르의 기능성 의류 1만장을 기부했다.
안다르 관계자는 "현재 많은 매스컴을 통해 보도되고 있는 대구 여성 의료진들의 열악한 근무 환경 소식을 접하고 땀 흡수와 통풍이 잘 되는 기능성 소재의 안다르 의류를 기부하게 됐다"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복구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전국의 모든 의료진들을 응원하며, 하루빨리 사태가 안정되길 간절히 바란다"라고 전했다.
안다르는 3월 11일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의 여성 의료진들을 위해 안다르의 기능성 의류 1만장을 기부했다.
안다르 관계자는 "현재 많은 매스컴을 통해 보도되고 있는 대구 여성 의료진들의 열악한 근무 환경 소식을 접하고 땀 흡수와 통풍이 잘 되는 기능성 소재의 안다르 의류를 기부하게 됐다"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복구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전국의 모든 의료진들을 응원하며, 하루빨리 사태가 안정되길 간절히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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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