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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의 코로나19 팬데믹 선언으로 공포감이 주식시장을 덮친 가운데 신풍제약과 비씨월드제약의 주가가 급등 중이다.

13일 오전 9시37분 기준 신풍제약은 전일대비 10.23% 상승한 9270원 선에 거래중이다. 신풍제약은 10일을 제외하고 5일부터 12일까지 3% 미만의 상승폭을 나타낸 바 있다.


같은 시간 의약품 전문기업인 비씨월드제약은 전일보다 17.65% 오른 2만원 선에 거래되며 장 시작부터 상승률 상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