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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신세경으로 불리는 천쓰잉은 tvN 예능프로그램 '공유tv 좋아요'에 출연해 "한국 팬들의 응원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방송 출연 이후 SNS를 통해 한국 팬들이 응원 메시지와 친구요청을 해줘서 감격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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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경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