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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를 쓴채 거리를 걷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일상이 그리운. 소중한 시간. 모두 힘내요”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고소영은 최근 홀트아동복지회을 통해 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해 1억 원을 후원한 바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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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