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보해양조 대표이사에 오너3세인 임지선 현 대표가 재선임됐다.
보해양조는 24일 오전9시 전남 목포 본사 4층 회의실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해 제68기 재무제표, 이사 선임의 건을 원안대로 각각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임지선 현 보해양조 대표가 재선임됐다.임기는 오는 2023년까지 3년간이다.
2018년 3월 보해양조 대표로 선임됐던 임 대표는 미국 미시건대학교와 연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후 2013년부터 보해양조 영업총괄본부장을 맡아 경영에 참여해왔다.
부사장 승진 이후에는 국내는 물론 해외 영업을 주도하며 중국 알리바바 입점 등 굵직한 성과를 내기도 했다. 임 대표는 보해양조 창업주 임광행 회장의 차남인 임성우 창해에탄올 회장의 장녀다
부사장 승진 이후에는 국내는 물론 해외 영업을 주도하며 중국 알리바바 입점 등 굵직한 성과를 내기도 했다. 임 대표는 보해양조 창업주 임광행 회장의 차남인 임성우 창해에탄올 회장의 장녀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조영석 현 보해양조 부사장,오명호 현 보해양조 영업전략본부장 겸 전남본부장의 신규 이사 선임 건을 각각 처리했다. 이와함께 박균택 전 법무연수원장의 신규 사외이사 선임건과 임종욱 상근 감사의 재선임 건도 의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