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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제지는 백판지 전문업체로 지류의 제조, 판매 등을 영업목적으로 1973년 12월6일 설립됐으며 1987년 12월23일 한국거래소에 상장했다. 2019년 기준 매출액은 1814억원, 종업원수는 215명이다.
한창제지는 김승한 회장이 황교안 대표와 성균관대 동문이고 목근수 사외이사가 황교안 대표와 사법연수원 동기라는 점이 부각되며 정치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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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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