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키즈가 셰리프 콘셉트의 뉴 로고 라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바이스키즈
'셰리프(Serif)'는 글자의 디테일을 살려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으로, 리바이스키즈는 이번 시즌 '셰리프' 폰트의 로고 포인트를 강조해 뉴트로 풍의 세련미를 담은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인다.

주력 제품인 '셰리프 티셔츠'는 베이직한 스타일의 티셔츠와 기본 로고를 변형한 셰리프 폰트가 만나 눈길을 끈다. 화이트와 블랙 등 무채색 제품에는 다채로운 컬러를 입힌 셰리프 폰트를 적용했으며, 비비드한 블루와 레드 제품에는 화이트 컬러의 셰리프 폰트를 더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을 구현했다.


'스플릿 로고 티셔츠'는 셰리프 폰트 중간을 위아래로 분리해 독특한 세련미를 주었으며, 프렌치테리 안감의 '스웨트셔츠 드레스'는 레깅스와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코디를 완성한다.

등 부분에 셰리프 로고가 전면 프린팅된 '썸머 윈드브레이커'는 얇은 소재의 여름용 윈드브레이커로, 어깨부터 이어지는 팔 라인에도 로고를 더해 트렌디한 매력을 한층 더했다.


제품 사이즈는 4세에서 16세까지 착용 가능한 105~160으로 폭넓게 마련됐다.

한세드림 리바이스키즈 남인영 기획MD는 "리바이스키즈의 기본 로고를 변형한 '셰리프' 라인은 세련된 뉴트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어느 옷과 매치해도 멋스러운 코디를 완성한다"며, "과거 인기를 끌었던 디자인을 새로운 형태로 재해석한 이번 신제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