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d'Alba)
뷰티 브랜드 달바(d'Alba)가 자사의 스테디셀러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이 출시 후 누적 판매량 420만병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누적 판매 420만병을 달성한 달바의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은 토너, 세럼, 오일, 미스트, 앰플의 단계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미스트 세럼으로 피부에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간편하게 공급해준다.


기온차가 큰 환절기 관리하기 어려운 유,수분 밸런스를 용이하게 맞춰 매일 아침 저녁 또는 건조함이 느껴질 때 수시로 사용하면 된다. 해당 제품은 알바산 최고급 화이트 트러플추출물과 아보카도 오일을 함유한 2중 보습막이 피부 위, 안개처럼안착되어 출시 이후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은 달바의 베스트셀러 제품 중 하나다.

달바의 반성연 대표는 "까다롭고스마트한 요즘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더 좋은 제품을 선사하기 위해 최상의 원료, 사용의 편의성을 생각한 디자인 등 생산 전 과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달바는 모델 한혜진을 뮤즈로 하여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