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명전기
광명전기의 주가가 장 중 강세다. 삼성전자와의 공급계약 체결 영향으로 풀이된다.

14일 오후 2시11분 기준으로 광명전기는 전일대비 9.51% 상승한 1920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광명전자는 삼성전자에 75억원 규모의 수배전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최근 매출액인 1318억원 대비 5.66%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7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