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환절기 피부관리 비법으로 스필란톨이 주목받는다./사진=이미지투데이
봄, 환절기 피부관리 비법으로 스필란톨이 주목받는다.

19일 방송된 TV조선 ‘팡팡터지는 정보쇼 알맹이’에서는 봄, 환절기 피부관리 비법으로 스필란톨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안 주부의 식습관, 관리법 등 피부 관리 비결을 파헤치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됐다.


그 중 동안 주부가 사용하는 화장품에 ‘스필란톨’이라는 생소한 성분이 들어있었다. 해당 성분은 미국, 유럽, 프랑스 3개국의 특허를 보유한 원료이며 탄력, 보습,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안전한 자연유래 성분이라는 것이 전문가의 설명이다.

해당 방송에 출연한 가정의학과 최경희 전문의는 스필란톨에 대해 “남아프리카 원산지의 파라크레스 꽃에서 추출한 올레라케아아크멜라 추출물로 보톡스와 유사한 성분이며 피부 근육 수축작용 어제 및 섬유아세포 복구에 도움을 줘 피부 재생능력을 증가시킨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필란톨은 피부손상 예방, 피부 진정, 탄력 증진 및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며 일년에 딱 한번 개화하는 희소성 높은 성분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