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달사순이 드라이어와 투인원 스타일러 2종으로 구성된 모이스트랩 시리즈를 선보였다.
©비달사순
비달사순의 독자적인 기술인 '모이스트랩 (Moistwrap)'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양이온과 음이온을 동시에 방출해 모발에 플라즈마 수분막을 형성하여 드라이 시 모발 속 수분 손실율을 74%까지 감소시켜 스타일링 후에도 촉촉한 모발을 유지한다. 또한, 플라즈마 수분막은 자외선 차단 효과도 있어 따가운 햇볕 아래에서 모발의 큐티클 손상 및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비달사순 모이스트랩 투인원 스타일러는 스타일링 후에도 매끄러운 모발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으로 스트레이트 헤어와 웨이브 헤어를 모두 연출할 수 있다.


한편 비달사순 모이스트랩 시리즈 2종은 5월 1일부터 8일까지 Z세대 쇼핑 플랫폼 스타일쉐어에서 진행하는 단독 브랜드 위크를 통해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