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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영향으로 지난1분기 광주는 착공을 제외한 전체적인 주택건설 지표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20년 1분기 주택 인허가, 착공, 분양, 준공실적'에 따르면 1~3월 광주 전체주택 인허가는 1984가구로 전년(5774가구)대비 65.6% 감소했다.전남은 4520가구로 전년(4481가구)대비 0.9% 증가했다.
착공은 광주는 1197가구로 전년(509가구)대비 135.2% 증가했다.전남도 5392가구로 전년(1681가구)대비 220.8% 증가했다.
분양은 광주는 전년(1369가구)대비 순감했으나, 전남은 2318가구로 전년(514가구)대비 351.0% 증가했다.
준공은 광주는 4331가구, 전남은 2873가구로 전년대비 각각 13.4%,29.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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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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