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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사업은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계에 활기를 불어넣음과 동시에, 시민이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접함으로 희망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접수기간은 29일부터 5월13일까지며 공고일 기준 평택시에 주소를 두고 활동하는 문화예술인 및 단체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분야는 ▲문화예술 창작 지원(300만~800만원) ▲문화예술 교육 영상콘텐츠 제작 지원(건당 50만원) ▲내일을 그리는 희망 담벼락(건당 30만원) ▲사회적 공연(25만~50만원) 등 총 4개로 구분된다.
평택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지역 문화예술계와 시민이 활기를 잃고 있다”라며, “이번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인 및 단체, 그리고 시민이 희망을 얻길 바란다”고 했다.
신청 절차는 평택시청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작성 후 지원 분야 별로 방문 혹은 우편·전자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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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