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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윤아는 아들 민이를 먹인다는 마음으로 맛과 영양까지 생각한 ‘전복감태김밥’을 선보였다.
오윤아의 ‘전복감태김밥’은 전복 볶음과 함께 전복 내장을 갈아 넣고 고소하게 부쳐낸 달걀지단으로 김밥 속 재료를 완성한 후 김 대신 감태로 밥을 만들면 된다.
오윤아의 ‘전복감태김밥’을 맛본 이승철은 "태어나서 먹어 본 김밥 중에 최고였다"며 아이디어와 맛 모두 극찬하며 오윤아의 엄마표 고추장아찌를 신의 한 수로 꼽았다. 이연복 역시 "남은 김밥을 포장해가고 싶다"며 만족했다. 이원일은 "재료의 균형이 너무 잘 맞아 감동했다"고 의견을 더했다.
전복과 감태 등 고가의 식재료가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맛을 자랑한 오윤아의 ‘전복감태김밥’이 8대 출시메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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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