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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부터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함에 따라 공공시설 단계적 개방 및 생활방역 실천지침 수립·시행 등 후속조치를 신속하게 추진해 시민 편의를 제고하고 시민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부산시에서 운영 중인 부산시민공원, 중앙공원, 어린이대공원, 금강공원 등 4곳도 일제 방역을 하고 7일부터는 실내 다중이용시설을 포함해 전면 개방할 계획이다.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한 행동요령인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도 수립해 적극 시행한다. 수칙은 기본수칙과 보조수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인방역과 집단방역을 위한 기본수칙은 정부안을 준용하고 장소에 따른 시설별 세부지침은 정부안에 맞추어 부산시 특성에 맞게 수립했다. 6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기본지침과 함께 게시할 계획이다.
우선 개방하는 곳은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 인원을 제한하고 영화의전당은 건강거리 유지를 위해 앞뒤좌우 좌석을 비우는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재개관할 예정이다. 사전예약은 각 시설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부산시에서 운영 중인 부산시민공원, 중앙공원, 어린이대공원, 금강공원 등 4곳도 일제 방역을 하고 7일부터는 실내 다중이용시설을 포함해 전면 개방할 계획이다.
공원시설 이용자들은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다만, 유치원생 등 어린이들이 이용을 많이 하는 시설인 화명수목원·대연수목전시원의 경우는 등교 개학 시 실내시설 개방을 검토할 예정이다.
공공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의 경우, 우선 동구도서관이 6일 재개관하고 나머지 공공도서관 41곳 및 공립작은도서관 86곳 등 총 127곳은 오는 12일 재개관할 계획이다.
공공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의 경우, 우선 동구도서관이 6일 재개관하고 나머지 공공도서관 41곳 및 공립작은도서관 86곳 등 총 127곳은 오는 12일 재개관할 계획이다.
우선 도서관을 재개관 하더라도 도서대출 및 반납서비스만 가능하다. 향후 코로나19 사태 추이와 도서관 이용자 안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열람 좌석 이용 등 시설 개방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사립 박물관, 미술관 및 도서관 등 사립시설의 재개관은 공공시설 사례를 참고해 자율적으로 판단하여 시행하되 재개관 시 정부방역 지침을 준수하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생활방역체계의 전환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고 안정적 정착 등을 위해 생활방역팀(TF)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생활방역팀은 ▲생활방역지침 수립팀 ▲이행상황 점검팀 ▲시민협력팀 ▲홍보팀 등 관련 부서들이 참여한 4팀으로 이루어졌다.
사립 박물관, 미술관 및 도서관 등 사립시설의 재개관은 공공시설 사례를 참고해 자율적으로 판단하여 시행하되 재개관 시 정부방역 지침을 준수하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생활방역체계의 전환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고 안정적 정착 등을 위해 생활방역팀(TF)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생활방역팀은 ▲생활방역지침 수립팀 ▲이행상황 점검팀 ▲시민협력팀 ▲홍보팀 등 관련 부서들이 참여한 4팀으로 이루어졌다.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한 행동요령인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도 수립해 적극 시행한다. 수칙은 기본수칙과 보조수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인방역과 집단방역을 위한 기본수칙은 정부안을 준용하고 장소에 따른 시설별 세부지침은 정부안에 맞추어 부산시 특성에 맞게 수립했다. 6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기본지침과 함께 게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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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