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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게재된 사진 속에는 김희재의 유튜브 채널이 담겼다. 채널에는 김희재가 처음으로 유튜브에 게재한 영상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희재는 즉각 "알겠습니다. 제가 사드리죠"라고 답했고, 임영웅은 이를 놓치지 않고 "제가 마음에 들 선물로 몰래 준비해오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호중은 직접 만나지 못해 영상편지로 대신했다. 그는 "희재한테 연락을 받았어요. 김희재TV가 개설됐다고 하더라고요. 진심으로 축하해요. 희재는 열심히 하는 아이콘이에요. 어떠한 일이 주어져도 늘 열심히 자기 걸로 표현해내는 모습을 보면 참 배울 점도 많은 동생이고, 또 같은 울산 출신입니다. 많은 구독자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이찬원도 등장해 김희재를 응원했다. 그는 "반갑습니다. 이찬원입니다. 우리 희재 형 앞으로 일상, 노래 커버 등 많은 영상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니까 많이 구독해주세요. 일주일 안에 6만 명 구독할 거라고 생각합니다"라며 "만약 성공하면 저희 집에서 소고기 파티하시죠. 만약 실패하면 제가 신발을 사드릴게요"라고 말해 김희재를 기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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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