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 성형외과 쁘띠 클리닉이 많은 고객들의 사랑에 힘입어 지난 4일 확장 이전했다고 7일 밝혔다./사진=바노바기 성형외과
바노바기 성형외과 쁘띠 클리닉이 많은 고객들의 사랑에 힘입어 지난 4일 확장 이전했다고 7일 밝혔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쁘띠 클리닉은 바노바기 성형외과에서 운영 중인 쁘띠 시술 전문 진료 시설로, 기존의 바노바기 성형외과 별관에서 강남구 논현로 송촌빌딩으로 이전해 운영된다. 역삼역 6번 출구 인근으로 옮기면서 고객의 접근성을 더욱 높였다.


새롭게 이전한 바노바기 성형외과 쁘띠 클리닉은 100평 규모로, 내원객에게 더욱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전문화된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젊은 층이 많이 찾는 공간인 만큼 인테리어 역시 화사하고 모던한 감성을 적용했다.

또한 확장 오픈에 맞춰 필러, 보톡스 같은 쁘띠 시술부터 슈링크, 울쎄라 등 레이저 리프팅과 체형 시술 분야까지 비수술 진료 분야를 더욱 강화했다. 이와 더불어 물광주사, 리쥬란힐러 등 대표적인 피부재생 치료를 필두로 1:1 맞춤형 안티에이징 케어도 제공된다.


한편, 바노바기 성형외과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주 1회 전문 방역 업체를 통해 병원 전체를 멸균 소독하고 매일 2회 알코올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전 내원객의 체열 확인과 손소독제 사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고열 또는 호흡기 증상자는 귀가 조치를 취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