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프리미엄 주류 회사 에드링턴 그룹은 금일 국내 유통회사인 디앤피 스피리츠(대표이사 노동규)와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드링턴 그룹은 한국시장의 일련의 규제 환경의 변화에 따라 사업모델을 검토 한 후 지난 1월 제3자 유통 회사로 전환할 것을 발표했다.

디앤피 스피리츠의 노동규 대표

북아시아 지역대표인 데이비드 패티슨은 ”에드링턴 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한국 시장에 공급할 유통회사로 디앤피 스피리츠(주)와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음을 기쁘게 생각하고 이를 계기로 에드링턴 브랜드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디앤피 스피리츠의 노동규 대표는 에드링턴 그룹과 오랫동안 프리미엄 주류 시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으며 노대표의 탁월한 리더십을 통해 에드링턴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최고의 제품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 할 것”이라고 전했다.

디앤피 스피리츠(주)의 노동규대표는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에드링턴 그룹이 디앤피 스피리츠(주)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맥캘란을 포함한 프리미엄 제품들을 계속 공급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디앤피 스피리츠(주)는 최고급 싱글몰트 위스키인 맥캘란(Macallan) 을 중심으로 중요한 시장인 한국에서 에드링턴 브랜드가 더욱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