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원/달러 환율은 11일 1218원~1219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9.52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고용이 큰 폭 감소했지만 시장 예상보다 감소폭이 크지 않았다는 안도감과 경제활동 재개 기대 등이 더해지면서 위험회피성향 완화와 함께 하락했다"며 "달러 약세 영향에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