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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지호는 "흑발로 염색하니 올리비아 핫세를 닮았다"라는 말을 듣고는 직접 핫세를 연상시키는 포즈를 취하며 기뻐했다.
지호의 영상은 팬들에 의해 트위터 등 SNS로 퍼졌다. 여기에 핫세는 직접 하트가 담긴 이모티콘으로 댓글을 달아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핫세는 "진짜 올리비아 핫세가 맞느냐"는 누리꾼들의 반응에 "진짜 내가 맞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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