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가정에서 가볍게 즐길수 있는 커피가 인기다. 고급 프리미엄 커피와 가심비를 내세운 커피원두가 인기를 끌고 있다. 

◆ 연두커피, 골드블루(더치커피) 유기농커피로 인기상승

이러한 커피시장의 흐름에 따라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커피가 바로 가심비 높은 커피원두로 알려져 있는 연두커피다. 연두커피는 커피원두 생산 및 유통회사로 커피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인지도가 높은 회사다. 

가격 대비 심리적 안정감 즉, 요즘 말로 가심비가 높은 커피원두를 공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선진국 국민으로서 품질 높은 커피원두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가격에 대한 민감도도 높은 것이 현실이다. 그러한 대중적 수요를 연두커피가 충분히 충족시키면서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를 만족시키고 있는 것이다.


연두커피는 가심비를 유지하기 위해서 우선 품질 좋은 생두의 수입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한다. 연두커피 여선구 대표는 “맛있는 음식은 식재료 품질이 좋아야 하듯이 커피원두의 맛과 향도 일차적으로 생두의 품질에서 결정 된다”며, “연두커피는 전 세계 커피농가와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해마다 작황에 따라 품질 좋은 생두만을 수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커피원두뿐 아니라 콜드브루(더치커피), 유기농커피 등 각종 제품도 품질 대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한다. 유독 연두커피 마니아가 많은 이유 중 하나다.

◆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콜드 브루’ 커피 캡슐 출시

캡슐 커피 대표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캡슐 커피 머신으로 집에서도 콜드 브루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콜드 브루’ 캡슐을 출시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콜드 브루 캡슐은 열과 압력이 아닌 차가운 물로 장시간 우려내는 추출 방식의 특성상 프리미엄 커피로 분류되는 콜드 브루 커피를 집에서 캡슐 커피 머신의 콜드 버튼 한번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뉴 올리언스 스타일’의 콜드 브루 커피로, 브라질 아라비카 원두를 기반으로 구운 치커리의 구수한 풍미와 은은한 캐러멜 향이 얼음과 만나 극대화되는 청량감과 부드러움이 특징이다.

미국 남북전쟁 시대에 뉴올리언스에 정착한 프랑스인들을 통해 전해진 콜드 브루 커피는 뉴올리언스 스타일로 자리잡으며 특유의 부드럽고 청량한 맛을 선호하는 전세계 커피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마케팅 담당자는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커피)’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낼 정도로 아이스 커피를 사랑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에 주목해 콜드 브루 캡슐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계절에 관계없이 차가운 커피를 선호하는 많은 분들이 콜드 브루만의 부드러운 청량감을 홈카페에서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콜드 브루 캡슐 커피’ 출시를 통해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커피를 선보이게 되었다. 현재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국내 캡슐 커피 브랜드 중 가장 많은 종류의 캡슐을 제공하고 있다. 에스프레소에서 아메리카노, 라테와 스페셜 메뉴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카테고리의 커피와 음료 제품을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는 개인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메뉴를 집에서 즐길 수 있다.


소비자들은 오늘부터 마트, 슈퍼마켓, 온라인몰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콜드 브루’ 캡슐을 만나볼 수 있으며,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공식 홈페이지 및 캡슐 구독 서비스인 캡슐 투 도어를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