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이 천안 아산역 맞이방내에 커피전문점‘트리핀’2호점을 오픈했다. 코레일유통의 새로운 커피전문점 브랜드인 ‘트리핀’은 ‘여행 속 설렘의 공간’을 표방하며 작년 11월 용산역 1호점을 선보인 이후 이번에 천안아산역 2호점을 오픈하게 되었다.


코레일유통의 커피 전문점 트리핀은 철도 역사내 매장의 특성을 살려 매장내에 지역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트립허브 (TRIP-HUB) 복합공간을 별도로 만들어 타 카페와 차별화된 철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쑥 카페라테, 쑥 크림라테, 제주 녹차 등 특색있는 음료 개발을 통해 철도 이용고객에게 새로운 맛을 전달하고 있다.

코레일유통은 “트리핀은 철도 이용고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철도 여행의 쉼터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며 “합리적인 가격과 특화된 커피맛으로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커피 전문점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