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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지효는 "극 중에서는 오빠-동생 사이로 나오는데, 현실에선 제가 김무열보다 한 살 많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김무열은 "촬영장에서 (송지효에게) 형이라고 불렀다. 평소에 너무 성격이 털털하셔서 그랬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영철은 “현장에서 현실 남매처럼 지냈는지”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송지효는 “영화에서 친하게 나오지 않아서, 본의 아니게(거리를 두고)그랬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김무열 역시 “영화가 무거운 주제다보니까 고민하는 시간이 많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송지효 분)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김무열 분)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김무열 역시 “영화가 무거운 주제다보니까 고민하는 시간이 많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송지효 분)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김무열 분)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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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