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난은 "예로부터 한국인의 자연과 예술은 가까운 생활 속에서 즐기고 사용되고 감상하는 존재로서 함께 해왔다"며 "현대인의 삶 속에서 자연과 가까워지는 경험을 도울 수 있는 친근한 매개체로 나난과 광주요가 함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나난 시리즈' 국화 커피잔은 아메리카노나 라떼, 차 등 다양한 음료를 즐기기 좋은 170ml 용량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커피머신에도 최적화된 사이즈다.
큰 국화와 작은 국화가 각기 아름답게 배치된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이며 잔과 받침은 교차 선택 가능하다.
광주요 관계자는 "나난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 광주요에서는 볼 수 없던 색다른 제품을 선보인 후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추후 국화 패턴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이 추가 출시될 예정으로 나난 작가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과 작품 컬렉터 분들은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