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하라의 감자탕 전문 프랜차이즈 남다른감자탕, 강남 을지병원사거리점 20일 신규 오픈
전문적인 상권분석, 남다른 교육과 운영 시스템 등 성공 창업 기대

국내 대표 건강감자탕 전문 프랜차이즈 남다른감자탕(대표 이만재)은 지난 20일 신규 가맹점인 을지병원사거리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남다른감자탕 을지병원사거리점은 강남 을지병원 앞 교차로 선주빌딩 1층에 위치한 50평대 규모의 매장이다.


(주)보하라의 상권전문가 분석에 따르면, 남다른감자탕 을지병원사거리점이 위치한 강남 을지병원 앞 교차로는 도산대로와 논현로가 교차하는 교통의 요지이다. 서울 지하철 3호선 신사역과 압구정역, 7호선 학동역이 있는 서울 강남의 대표적 상업지구 이기도 하다. 

/ 남다른감자탕 강남을지병원사거리점 (사진=강동완 기자)

또한, 학군의 영향으로 주거 인프라도 좋아 상주인구, 유동인구 모두 풍부한 곳이다.

남다른감자탕의 신규 오픈 조건은 최소 4주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것은 물론 엄격한 테스트 과정을 통과해야만 한다. 특히, 점원부터 점주까지 여러 직책을 경험하는 과정은 필수 코스다. 점원과 점주 간의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는 것이 성공 창업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요소라는 남다른감자탕의 교육 신념 때문이다.

남다른감자탕은 신규 매장을 오픈하면 3일간의 수입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을지병원사거리점 역시 20일부터 22일까지 상남자탕, 남자탕, 남다른뼈전골, 활력보감뼈전골, 여신뼈찜, 프리미엄뼈찜 등 남다른감자탕의 인기 메뉴를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남다른감자탕 을지병원사거리점을 오픈한 박민경 점주는 “강남에서 수십 년 간, 전문 한정식 매장을 운영한 경험이 있지만 이번에 창업을 준비하면서 남다른감자탕의 교육과정과 전반적인 시스템에 매우 만족했다”라며 “남다른감자탕의 맛과 서비스를 방문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전달하고 전국 최고의 매장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 남다른감자탕 강남을지병원사거리점 (사진=강동완 기자)

남다른감자탕 관계자는 “신규 오픈한 을지병원사거리점이 전국 최고 매출이라는 목표를 달성하실 수 있도록 본사의 역할을 다하겠다”라며, “남다른감자탕은 특허 받은 메뉴와 남다른 인테리어, 기존 감자탕 매장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활력 넘치는 외식 경험까지 감자탕 프랜차이즈의 새 지평을 열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