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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가 파격적인 입술 피어싱을 공개했다.
청하가 5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곡 '스테이 투나잇(Stay Tonight)'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청하는 풀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 그러더니 대뜸 "무서워요? 무섭지 않죠?"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 스태프가 "네 목걸이가 제일 무서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청하는 "우리 댄서들이 최고다. 그 와중에 내가 제일 순해 보였다. 스타일리스트가 댄서들이 너무 세서 나 안 보일까 봐 걱정되서 피어싱을 얹기 시작했다"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고백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청하는 지난달 27일 PRE-RELEASE SINGLE #1 'Stay Tonight(스테이 투나잇)'을 발표했다. 현재 첫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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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