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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5일 1240원~1243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40.8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중국 정부의 홍콩 보안법 추진 소식으로 미국과 갈등이 재고조된 점이 금융시장 내 안전자산 수요를 부각시키며 상승했다”며 “환율은 달러 강세와 역외 위안화 약세 등에 상승 압력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