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현대건설·KCC와 '쿨루프 하남?!' 2호 사업을 완료했다. / 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는 현대건설㈜·㈜KCC와 대기오염 개선 및 취약계층의 폭염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2호 ‘ 쿨루프 하남?!’ 사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쿨루프 하남?!’ 두 번째 주인공은 초이동 소재 C경로당이다. 하남시와 현대건설·KCC는 금년 1월 업무협약 체결한 후 4월부터 매월 1개소씩 총 3개의 대상지를 선정해 쿨루프 작업을 실시하게 된다.  마지막 3번째 ‘쿨루프 하남?!’대상지는 풍산동 소재 경로당으로 6월 중 실시될 예정이다. 

김상호 시장은 “올해 시범 사업으로 실시한 2개 대상지(상산곡동·초이동 소재 경로당)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들었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쿨루프 하남?!’ 사업을 확대해 지속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