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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의 소속사 측은 "장 배우의 소집해제는 지난 2년간 근무했던 여느 날과 다름없이 조용히 이뤄질 예정"이라며 "일반인 출입을 통제하는 근무지 특수성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는 지금 시점에서 당일 오프라인 행사는 무리라는 판단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일, 장어님들께서 근무지 근처에 대기하는 일이 없도록 간곡히 부탁드리고, 성실하게 사회복무에 임한 장 배우가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며 양해를 구했다.
대체복무 전 장근석의 마지막 드라마는 2018년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스위치'였다. 현재 장근석은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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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