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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서울 강서구청에 따르면 46번 확진자 A씨의 추가 이동경로가 확인됐다. A씨는 지난 24일 오후 7시50분부터 8시35분까지 등촌 1동 654-95 소재의 등촌버섯칼국수를 방문한 것으로 드러났다.
강서구청은 해당시간 등촌칼국수 2층 중간테이블에서 식사한 사람들은 강서보건소로 연락할 것을 요청했다.
A씨는 염창동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다. 경기 부천시 소재 직장에 다니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직장 소재지로 출퇴근 한 것을 제외하면 별다른 동선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코로나19 의심증상으로 강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 검사받았다. 이후 30일 양성판정을 받고 오후3시 서남병원에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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