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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청은 3일 40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 확진자는 장암동에 거주하는 60대로 양주시 거주 확진자의 접촉자다.
의정부시청은 이날 서울 도봉구에 거주하는 60대 확진자에 대한 동선도 공개했다. 이 확진자는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직장인 구두수선점(태평로 68-2)에서 근무했다. 26일 열과 감기몸살 등 의심증상을 보였으며 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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