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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통 1시간 만에 식은땀 한 방울도 안 흘리고 힘 두 번 주고 순풍. 엄마를 안쓰러워할 시간조차 주지도 않고 나와버렸네 우리 아들"이라며 건강하게 출산했음을 함께 전했다.
또한 남편이 공개한 사진에는 갓 태어난 아들의 작고 귀여운 발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인 정신욱씨와 4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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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